| 해킹 전문가 "10만 좀비PC 수월..보안 정책지원 절실" |
| 입력 : 2009-07-09 14:43:29 |
| [이데일리 박지환기자] "PC방이 보편화되면서 10만대 PC를 좀비PC로 만드는 것은 누워서 떡먹기다. 정보보안 산업에 대한 정부차원의 적극적인 육성이 필요하다." 고 등학교 때 첫 해킹을 시도한 해킹전문가에서 정보보안업체 CEO로 변신한 허영일(30) NSHC 대표는 9일 "해킹을 완벽하게 방지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고 이번 디도스 해킹 대란도 얼마나 지속될 지 예측하기 쉽지 않다"며 이 같이 말했다..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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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레디토액

